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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협동조합 별사탕학교, 올해 고양시민 400명에게 노인일자리 제공
주요활동
관리자
2025-01-11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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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노인일자리 사업 수행기관인 사회적협동조합 별사탕학교가 ‘2024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을 통해 올해 고양시민 400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

▲ 별사탕학교 노인일자리 사회서비스형 참여자 직무 및 안전교육(사진-별사탕학교)
2024년 별사탕학교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은 만 65세 이상(일부 사업 만 60세 이상) 노인이 참여할 수 있는 사회서비스형 사업에 200명의 일자리를 제공하며, 취업알선형 사업에는 200명의 일자리를 제공한다.
별사탕학교 사회서비스형 사업은 어린이집 보육활동을 돕는 보육도우미사업단과 환경도우미사업단에 135명, 어린이집 텃밭관리 업무를 담당하는 도시텃밭농부사업단 50명, 우체국 업무를 지원하는 우체국행정업무지원사업단 10명, 시니어 취업알선을 돕는 시니어컨설턴트사업단 5명으로 5개 사업단에 200명을 지원한다.
사회서비스형 사업 근무기간은 2월부터 11월까지 10개월이며 근무시간은 일 3시간, 주 5회, 월 60시간으로 사회보험 취득 자격이 주어진다. 취업알선형은 만 60세 이상의 구직자들을 대상으로 민간기업 취업을 알선하며 올해는 대상자가 200명으로 확대됐다.
이에 앞서 별사탕학교는 지난달 23일 일산 롯데백화점 9층 문화홀에서 노인일자리 사회서비스형 참여자 200명을 대상으로 직무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별사탕학교 노인일자리팀 조지희 실장의 ‘노인일자리 직무내용과 일터에서의 생활안전 교육 및 질의응답’ 시간으로 진행됐다.
사회적협동조합 별사탕학교 박명희 이사장은 “100세 시대를 맞아 고양시 어르신들이 더욱 활발한 사회참여와 다양한 활동으로 활기찬 인생 2막을 여시도록 별사탕학교가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말했다.
별사탕학교는 지난해 12월 김윤미 이사장에 이어 신임 박명희 이사장이 새로 취임했으며, 50+ 세대들의 지혜와 경험이 세대와 지역을 잇는 역할에 기여하고 경제주체가 돼 새롭게 가능성을 펼칠 수 있도록 주민 네트워크 활동과 평생학습 콘텐츠 운영, 취약계층 일자리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세대와 지역이 어우러지도록 지원하고 있다.

▲ 별사탕학교 노인일자리 사회서비스형 참여자 직무 및 안전교육(사진-별사탕학교)
2024년 별사탕학교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은 만 65세 이상(일부 사업 만 60세 이상) 노인이 참여할 수 있는 사회서비스형 사업에 200명의 일자리를 제공하며, 취업알선형 사업에는 200명의 일자리를 제공한다.
별사탕학교 사회서비스형 사업은 어린이집 보육활동을 돕는 보육도우미사업단과 환경도우미사업단에 135명, 어린이집 텃밭관리 업무를 담당하는 도시텃밭농부사업단 50명, 우체국 업무를 지원하는 우체국행정업무지원사업단 10명, 시니어 취업알선을 돕는 시니어컨설턴트사업단 5명으로 5개 사업단에 200명을 지원한다.
사회서비스형 사업 근무기간은 2월부터 11월까지 10개월이며 근무시간은 일 3시간, 주 5회, 월 60시간으로 사회보험 취득 자격이 주어진다. 취업알선형은 만 60세 이상의 구직자들을 대상으로 민간기업 취업을 알선하며 올해는 대상자가 200명으로 확대됐다.
이에 앞서 별사탕학교는 지난달 23일 일산 롯데백화점 9층 문화홀에서 노인일자리 사회서비스형 참여자 200명을 대상으로 직무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별사탕학교 노인일자리팀 조지희 실장의 ‘노인일자리 직무내용과 일터에서의 생활안전 교육 및 질의응답’ 시간으로 진행됐다.
사회적협동조합 별사탕학교 박명희 이사장은 “100세 시대를 맞아 고양시 어르신들이 더욱 활발한 사회참여와 다양한 활동으로 활기찬 인생 2막을 여시도록 별사탕학교가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말했다.
별사탕학교는 지난해 12월 김윤미 이사장에 이어 신임 박명희 이사장이 새로 취임했으며, 50+ 세대들의 지혜와 경험이 세대와 지역을 잇는 역할에 기여하고 경제주체가 돼 새롭게 가능성을 펼칠 수 있도록 주민 네트워크 활동과 평생학습 콘텐츠 운영, 취약계층 일자리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세대와 지역이 어우러지도록 지원하고 있다.
